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

유관기관 공고/공모

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, ‘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이징 사업’ 공모 시작

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-03-12
담당 링크 바로가기 발간일2026-03-12

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, ‘2026

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이징

사업’ 공모 시작


○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 대상 사업 고도화 및 비즈니스 모델 전환 지원

○ 3월 25일 16시까지 한국관광산업포털 ‘투어라즈’ 통해 신청 접수




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(대표이사 이경윤, 이하 재단)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와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까지 ‘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사업 로컬라이징(Local-Rising) 공모’를 실시한다고 밝혔다.

 

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는 지역 기반 관광서비스 및 상품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로컬콘텐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,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(여행업·숙박업·관광객 이용시설업 등)을 대상으로 한다.

 

공모 분야는 전통적 관광기업의 기존 관광 상품·서비스의 품질 향상 및 사업 고도화를 지원하는 ‘사업 고도화형’, 전북특별자치도 로컬 콘텐츠의 개발 또는 인공지능 전환·디지털 전환 기반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지원하는 ‘비즈니스 모델 전환형’으로 나뉜다.

 

신청 자격은 ▲ 전북특별자치도에 소재한 관광사업자등록증 보유 기업 또는 ▲ 업력 만 7년 이상의 기업이며, 둘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면 된다.

 

접수 기간은 오는 25일 16시까지이며, 신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(touraz.kr)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. 우편 및 이메일 접수는 불가하며, 신청 전 한국평가데이터(KoDATA)에 기업정보 등록이 필요하다.

 

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홍보·마케팅·브랜드 고도화 등을 위한 1,000~1,400만원 내외의 사업화 자금이 차등 지원되며, 이외에도 추가적인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 컨설팅, 회계교육, 국내외 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 등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다양한 융복합 공동 프로그램이 제공된다.

 

이경윤 대표이사는 “로컬라이징 사업을 통해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들이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신사업을 발굴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.”라며, “전북 관광산업의 혁신을 이끌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.”라고 밝혔다.

 

자세한 내용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누리집(jbct.or.kr)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,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(063-230-4214)로 문의하면 된다. <끝>